원주 DB 프로미는 KBL에서 5연패를 기록하고 있었으나, 최근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88-75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. 이더 Alvano는 21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. 원주 DB 프로미의 승리는 팀을 17-21의 성적으로 시즌 6위에 올려놓았다. 한편, 창원 LG 세이커스는 서울 SK 나이츠를 77-68로 이기며 시즌 2위에 자리 잡았다. 칼 타마요는 10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. KBL은 2월 26일까지 D리그 경기로 인해 12일간의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.